그림책 생활

서효인 동물 친구와 동물원 동물원부터 이야기를 시작해볼까. 이런 시국이 올 것이라 누구도 생각지 못했던 시절이었다. 아이들을 데리고 용인 에버랜드에 가는 단란함이 그때 있었다. 이제 말하기의 기쁨을 막 알게 된 둘째의 관심사는 단연 캐릭터와 공룡, 동물 친구들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