앎의 지도 - 에픽

정혜윤 내 인생을 말할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나의 소중한 친구가 오랜만에 소식을 전해왔다. 내 친구는 현재 리스본에 체류 중이다.“어떻게 지냈어?”“바빴어.”“왜?”내 친구는 아마존을 방문했다가 아마존 카리푸나족 원주민 추장을 만난 일이 있다. 2019년의 일이다.